2008년 06월 29일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
쉽게 변하는게 사람의 마음이라지만 그건 표면에서 쉴세없이 일렁이는 파도와 같은 것.
깊은 부분은 왠만한 태풍이 몰아쳐도 주변과 섞이지 않는다.
OMR카드에 '고민따윈 없다'라고 체크해 놓고 시험장을 나서는 발걸음은 너무나 무거웠다.
깊은 부분은 왠만한 태풍이 몰아쳐도 주변과 섞이지 않는다.
OMR카드에 '고민따윈 없다'라고 체크해 놓고 시험장을 나서는 발걸음은 너무나 무거웠다.
# by | 2008/06/29 01: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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