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5일
요츠바랑

어지간해서 나는 만화책을 한번보고 다시 안본다.
단 이건 빌려오면 2번이나 3번 정도 본다.
그만큼 재미있다는 얘기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역시 아이는 아이 다워야 한다는 것...
아이는 어른들이 자신들이 약하다고 깔본다고 생각하며 어른 행세를 하곤 한다.
하지만 정작 약한 쪽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서 위안을 받길 바라는 어른쪽이 아닐까?
# by | 2005/12/05 02:11 | ⓗobb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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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거또보는거진짜싫은데도 웃겨요